◆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실적은 OLED·Auto, 멀티플은 로봇에서
02월 23일 하나증권의 권태우 애널리스트는 디케이티에 대해 "선투자 국면 진입, 성장 전환을 위한 준비 단계. OLED·Auto·로보틱스, 3대 성장축 본격 가동. 실적 점프 구간 진입, 이제는 프레임 전환이 필요: 실적의 본격적인 레벨업은 2027년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된다.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231억원(+39.3% YoY), 영업이익 510억원(+105.1% YoY)으로, 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이상 확대되는 구간이다. 이는 IT OLED와 Auto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는 결과로 해석된다. 이에 앞서 2026년은 성장 구조가 구체화되는 전환기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192억원(+21.9% YoY), 영업이익 249억원 (+17.6% YoY)이다. 북미 대응을 위해 조지아 공장은 상반기 셋업을 시작으로 연내 정상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감가상각비 증가 요인은 존재하나,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다. 밸류에이션의 결정적 트리거는 로보틱스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이제는 단순 계열사 프레임이 아닌 독자적 성장 동력 관점에서 재평가가 필요하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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