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
??주목할 만한 보고서??????삼성생명 - "꽉 잡아, 2027년에 진짜 큰 거 온다"?? 목표주가: 18만7000원→33만원(상향) / 현재주가 : 21만9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신한
[체크 포인트]
=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85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7% 증가. 보험손익 -1182억원, 투자손익 2135억원 기록하며 분기 변동성 확대.
= 2025년 연간 지배주주순이익 2조3028억원으로 전년 대비 9.3% 증가. 보험손익 9747억원, 투자손익 1조6057억원 기록.
= 2025년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 3조595억원 달성, 신계약 CSM 배수 11.3배로 전년 대비 0.8배 상승. 건강보험 비중 75%까지 확대.
= 2025년 말 CSM 13조2000억원. 신계약 CSM 반영에도 교육세·계리가정 변경 등으로 CSM 조정 1조8000억원 발생.
= 2025년 말 자기자본 64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6조7000억원 증가. 금융자산 평가이익 확대 영향.
= 2025년 말 K-ICS 비율 198%, 기본자본비율 157%로 감독 기준 상회. 중기 주주환원율 50% 목표 유지.
=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 유지. 2027년 삼성전자 특별배당 반영해 밸류에이션 기준연도 2027년으로 변경.삼성화재 - "수익성 관리기조 강화"?? 목표주가: 49만원→71만원(상향) / 현재주가 : 61만8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LS
[체크 포인트]
= 4분기 순이익 234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나 시장예상 소폭 하회. 자동차손익 -1249억원으로 적자 확대되며 전체 보험손익은 전년동기 대비 14% 감소.
= 장기보험손익 2905억원으로 19%(yoy) 증가. CSM 상각익 감소와 예실차 악화에도 실손요율 조정에 따른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 효과 반영.
= 2025년 말 CSM 잔액 14조2000억원으로 9월 말 15조원 대비 8000억원 감소. 교육세 인상 및 손해율 상승 반영 가정변경으로 CSM 조정 1조3000억원 발생.
= 4분기 위험손해율 99.8%까지 상승, 보험금 예실차 부진 지속. 다만 언더라이팅 강화 및 요율 조정 효과로 2026년 손해율·예실차 완만한 개선 전망.
= 신계약 CSM 정체에도 수익성·효율 중심 경영기조 강화. 자동차보험도 요율 조정 효과로 적자 폭 축소 예상, 보험손익 회복 가능성.
= 2025년 DPS 19500원으로 2.6% 증가, 배당성향 41.1%. 연말 K-ICS 비율 262.9%로 목표 220% 상회, 추가 주주환원 확대 여지.
= 목표주가 71만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 상향. 목표 PBR 1.45배 적용, 2026년 업황 회복 국면에서 프리미엄 정당화 기대.SK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목표주가: 37만원→49만원(상향) / 현재주가 : 38만15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흥국
[체크 포인트]
= 4분기 연결 매출 30조3000억원(+0.2% YoY), 영업이익 1조원(흑전 YoY)으로 전망치 상회. SK스퀘어 지분법이익 급증과 SK이노베이션 석유부문 흑전, E&S EBIT 증가가 실적 개선 주도.
= 2025년 연결 영업이익 2조4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1% 증가, 2026년 4조3320억원으로 77.8% 추가 증가 전망. 지배주주순이익도 2026년 4조3560억원으로 126.0% 증가 예상.
= 2026년 매출 130조6930억원(+6.5% YoY), 영업이익 4조3320억원(+138.3% YoY) 전망. SK스퀘어·SK이노베이션·SK텔레콤 실적 개선이 핵심 동력.
= 순차입금 2025년 64조2660억원, 2026년 68조520억원으로 증가 추정. 다만 부채비율 156.0%→152.0%로 점진적 개선.
= 주당 NAV 83만1648원, 목표주가 49만원으로 상향. NAV 대비 할인율 41.0% 적용, 현재 할인율 55.8%로 밸류에이션 저평가 국면.
= DPS 8000원으로 상향. 최소 배당 5000원 및 시총 1~2% 자사주 매입·소각 병행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