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美 원전 수주 등 사상 최대 수주 행진 이어진다⇒밸류 UP
02월 19일 iM증권의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체코원전 등이 이끌고, 북미 가스터빈 등이 밀면서 지난해 신규수주 사상 최대인 14.7조원 달성. 한미 원전 협력 논의를 바탕으로 AP1000 프로젝트 참여 범위 확대, 해외원전 수주 증가, SMR 사업 가시화 등 원전 수주 증가 지속될 듯"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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