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입력 2026-02-19 15:33
수정 2026-02-19 15:34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432.4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37.4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386.7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0.1%, 62.2%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114.1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두산에너빌리티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美 원전 수주 등 사상 최대 수주 행진 이어진다⇒밸류 UP
02월 19일 iM증권의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체코원전 등이 이끌고, 북미 가스터빈 등이 밀면서 지난해 신규수주 사상 최대인 14.7조원 달성. 한미 원전 협력 논의를 바탕으로 AP1000 프로젝트 참여 범위 확대, 해외원전 수주 증가, SMR 사업 가시화 등 원전 수주 증가 지속될 듯"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