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설 연휴 이후 장바구니 부담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오는 25일까지 ‘AI 물가 안정 프로젝트’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명절로 인한 일시적 지출 증가 이후에도 생활비 부담이 이어지는 점을 고려해 신선식품, 간편식 등 고객 체감도가 높은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안정에 나서며, 고객들이 일상적인 장보기를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집중 제공할 계획이다.
모델이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등 다양한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 홈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