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연휴 마지막 고궁 나들이 ‘인산인해’

입력 2026-02-18 17:49
수정 2026-02-18 23:51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경복궁이 나들이객과 외국인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번 설 연휴에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서울 주요 관광지가 무료로 개방됐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