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징계 납득 못 해"

입력 2026-02-13 18:11
수정 2026-02-13 18:12

[속보]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징계 납득 못 해"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