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할아버지·할머니 만날 생각에 설레요…설 연휴 2780만 대이동

입력 2026-02-13 16:48
수정 2026-02-14 00:12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가족이 KTX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에 귀성·귀경과 여행 등으로 총 278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