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옥수수를 원료로 한 올리고당·물엿 전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청정원 올리고당, 사과올리고당, 요리올리고당 등 올리고당류 3종과 청정원 물엿 등 소비자용(B2C) 제품 가격을 5% 내린다. 기업 간 거래용(B2B) 제품 가격도 평균 3∼5% 낮출 계획이다.
대상 관계자는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