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맥스 골든밸류 왕영래 이사, '2026 RE/MAX KOREA CONVENTION AWARD'서 국내 매출 1위 선정

입력 2026-02-13 14:04
수정 2026-02-13 14:05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 리맥스코리아(RE/MAX Korea)가 개최한 ‘2026 RE/MAX KOREA CONVENTION AWARD’에서 리맥스 골든밸류(RE/MAX GOLDEN VALUE) 소속 왕영래 이사가 2025년 국내 매출 1위(Top Producer No.1)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리맥스코리아는 매년 전국 소속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거래 실적과 활동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골든밸류는 상업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매입·매각 자문, 개발 전 타당성 검토, 자산 가치 분석, 투자 전략 수립 등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입지 및 상권 분석, 임대료 수준 검토, 수익성 분석 등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량적 분석을 기반으로 자문을 수행하며, 프로젝트 기획 단계부터 매각 전략 수립, 투자자 대응, 계약 구조 검토 등 자산별 특성에 맞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왕영래 이사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금리와 금융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 만큼, 투자 판단 과정에서 객관적인 데이터와 분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골든밸류는 시장 분석과 투자 검토를 기반으로 자산의 특성과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골든밸류가 구축해온 분석 기반 자문 역량과 컨설팅 체계가 시장에서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골든밸류는 글로벌 부동산 네트워크 리맥스(RE/MAX)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시장 정보와 투자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업용 부동산 분야를 중심으로 컨설팅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