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52주 신고가 경신, 눈 앞으로 다가온 별도 자본 8조원 - 미래에셋증권, 매수

입력 2026-02-13 09:24
수정 2026-02-13 09:25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눈 앞으로 다가온 별도 자본 8조원 - 미래에셋증권, 매수
02월 13일 미래에셋증권의 정태준 애널리스트는 삼성증권에 대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2,161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2,144억원과 컨센서스 2,218억원에 부합했다.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은 금리 상승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배당금 및 분배금이 증가하며 이를 상쇄했다. 4분기 주당배당금은 4,000원으로, 추정치에 부합했다. 동사는 이미 배당성향이 25%를 상회하고, 배당금도 전년대비 10% 이상 증가했기 때문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에도 충족했다.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대비 26.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순수수료이익은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58.5%, 순이자이익은 신용공여 잔고 증가에 힘입어 15.7% 증가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동사는 타사와 달리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한편 2026년 배당성향은 전년(2025 35.4%)대비 5.2%pt 상승한 40.6%를 예상한다. 동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1) 별도 자본이 8조원에 된 이후에 배당성향을 40% 이상으로 올리고 2) 이후 중장기 배당성향 목표 50%를 향해 성향을 올려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 현재 동사의 별도 자본은 7.6조원으로, 2026년 중 8조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8,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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