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문해도 설 전 도착"…G마켓. 14일까지 '스타배송' 기획전

입력 2026-02-13 08:09
수정 2026-02-13 08:10

G마켓이 오는 14일까지 다음 날 도착을 보장하는 '스타배송' 선물 기획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설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이들을 겨냥한 행사로 CJ대한통운의 도착보장 서비스 '오네(O-NE)'가 적용된다.

이번 기획전은 G마켓 스타배송 셀러의 우수 상품을 CJ 대한통운의 도착보장 서비스 'O-NE)'로 설 직전까지 받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4일까지 주문한 행사 상품을 설 연휴 전날인 15일까지 배송한다.

G마켓은 설 시즌 수요가 많은 화장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수제 한과 등 선물세트를 1~10만원대 가격대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대표 품목으로는 스팸, 참치 등 가공식품 세트와 생활용품 세트, 화장품 세트 등을 제시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포토상품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매 확정 후 28일까지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스아밀어미, GS25 상품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경품을 제공한다.

G마켓 관계자는 "스타배송을 통해 연휴 직전까지 명절 선물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며 "스타배송 첫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 쿠폰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