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공심야약국 확대

입력 2026-02-12 17:30
수정 2026-02-12 23:42
부산시가 ‘공공심야약국’을 올해 1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 4곳으로 시작해 매년 증가했으며, 지난해 7만5000여명이 이용해 응급실 과밀화 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