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李대통령과 오찬 최고위원들이 재고 요청…재논의할 것"

입력 2026-02-12 09:47
수정 2026-02-12 09:48

장동혁 "李대통령과 오찬 최고위원들이 재고 요청…재논의할 것"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