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6.1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0.7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7.3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5.2%, 32.7%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최근 3일간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CJ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춘절 모멘텀을 앞두고 - KB증권, BUY
02월 04일 KB증권의 박건영 애널리스트는 CJ에 대해 "CJ 4Q25 연결 매출액 1.14조원 (-2.8% YoY), 연결 영업이익 6,701억원 (+6.3% YoY)으로 추정한다. CJ의 신유통 관련 비상장 자회사는 1Q26에도 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 관광객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에 따르면, 2026년 중국 춘절 연휴 기간 동안 중국인 관광객 25만명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일 간의 외교 갈등으로 같은 기간 중국 관광객의 일본 여행은 전년보다 약 60% 이상 급감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아가, 비자 완화 정책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허용 등)을 고려하면 외국인 관광객 매출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