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3일까지 직거래 장터

입력 2026-02-11 17:57
수정 2026-02-11 23:48
대전시는 1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과 지역 상품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를 비롯해 공주시, 금산군, 예산군, 홍성군, 청양군, 영동군 등 인접한 6개 시군이 참여한다. 제사용품 등 총 58개 농가와 업체의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