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앞두고 합동 세배 나선 어린이집 원생들

입력 2026-02-11 11:46

설 명절을 앞둔 11일 서울 송파구 삼성아트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세배를 하고 있다.

이날 송파구는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이 전통 예절과 문화를 직접 체험해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표현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