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앞두고 분주해진 우체국 물류센터

입력 2026-02-11 11:31

설 명절을 앞둔 1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작업자들이 택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