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입력 2026-02-11 09:30
수정 2026-02-11 09:31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97.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48.1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02.3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8%, 26.9%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79.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도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신한지주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아직은 자사주를 더 살 시기 - 유안타증권, BUY
02월 09일 유안타증권의 우도형 애널리스트는 신한지주에 대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5,10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였다. 신한지주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으로 위해 4분기 추가 현금배당을 발표하였으며 DPS는 기존 대비 310원 증가한 880원이다. 이에 따른 배당성향은 25.1%이며 총주주환원 율은 50.2%이다. 26년은 1월에 취득한 2천억원 및 5천억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상황이며 상반기 자사주 매입규모는 7천억원이다. 26년 총주주환원율은 51.7%가 전망되며 하반기 자사주 매입은 7,500억원이 예상된다. 27년부터 비과세 배당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26년 및 27년 배당성향의 상승은 제한적으로 생각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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