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동일점 매출 증가로 안정적 이익 증가 가능 - 키움증권, None
02월 11일 키움증권의 박상준 애널리스트는 BGF리테일에 대해 "4Q25 연결기준 영업이익 642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동일점 매출 증가로 안정적 이익 증가 가능: 동사는 26년 연간 점포 순증 가이던스로 300점을 제시. 작년에도 경쟁사 대비 점포 순증 강도가 양호한 편이긴 했으나, 올해 점포 순증이 확대될 수 있을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음. 여전히 근거리 상권 경쟁 심화, 지방 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출점 환경이 좋지 않기 때문. 다만, 내수 소비경기 호조에 따라, 편의점 동일점 매출 성장률도 회복되는 흐름(1월 +0~1%, 2월 현재 +3~4%).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동일점 성장률은 +2% 내외 전망. 따라서, 올해는 동일점 매출 증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 증가 흐름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None'를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