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청년 심리상담센터' 운영

입력 2026-02-10 17:17
수정 2026-02-11 00:20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청년 정신건강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서울 자치구 최초로 ‘청년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개인·집단 상담과 심리검사를 제공하고 우울·불안 등 심리적 고충을 겪는 청년에게 전문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을 연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