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희망재단, 순직 자녀 해외견학 지원

입력 2026-02-09 18:24
수정 2026-02-10 00:10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2~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2026년 히어로즈 패밀리 비전트립’(사진)을 열었다. 전몰·순직 군경, 소방관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보훈부 및 초록우산과 협력해 2022년부터 운영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싱가포르 국립대(NUS)를 방문해 유학생과 함께 캠퍼스 투어 후 상담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오토데스크와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도 견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