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주일간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도미노피자 등 7개 브랜드의 피자를 주문하면 최대 1만3000원을 할인받는다.
신한은행은 오는 15일까지 서울시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의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도미노피자와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피자헛, 7번가피자의 자체 할인에 땡겨요와 서울시의 할인 쿠폰까지 더해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다. 최대 할인금액은 1만3000원이다.
이번 할인 행사는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소비자 혜택 확대와 가맹점 부담 완화를 위해 기획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프로그램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