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6.7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4.8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0.8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29.6%, 41.8%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6일 연속 10.8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도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CJ프레시웨이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외형과 수익성 함께 갈 수 있다 - 다올투자증권, BUY
02월 06일 다올투자증권의 이다연 애널리스트는 CJ프레시웨이에 대해 "매출액 YoY -6.2% 기록. 경로별로 RS(개인식당) YoY -15%, FC (프랜차이즈) YoY +8.6%, 식품원료 YoY +28.9%, 유통(대리점 등) YoY Flat, 디지털 200억원 기록. RS(경로) 매출액 역성장은 '25년 자회사 프레시원 흡수 합병과 함께 일부 저수익 지점을 폐점한 데 기인. 반면, FC는 거래처 수주 확대 및 2차 소비쿠폰 영향 흡수하며 전분기에 이어 고성장 시현. 디지털은 '26년 O2O 전략 본격 확대를 앞둔 시점에서 하반기 수익구조 강화 목적 Pivot이 진행되며 일시적 성장 둔화."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