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는 일본 캐릭터업체 산리오와 협업해 인기 캐릭터 ‘포차코’를 활용한 신제품 ‘포차코의 딸바 케이크’(사진)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포차코는 산리오 캐릭터 중에서도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캐릭터로, 귀여운 외모와 밝은 에너지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신제품은 상단에 하트를 안고 있는 포차코 장식물을 올리고, 포차코가 그려진 띠를 둘렀다. 촉촉한 화이트 시트 사이에 딸기 생크림과 바나나맛 생크림을 넣어 풍미를 살렸다. 오는 1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