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2월 06일 15:2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 파라택시스코리아가 비트코인(BTC) 50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6일 발표했다.
6일 코스닥시장 상장사 파라택시스코리아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의 일환으로 50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매입으로 파라택시스코리아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200개를 넘어섰다.
파라택시스코리아는 기업 자산으로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트레저리 기업이다. 기관투자가도 가상자산에 간접 투자할 수 있도록 대안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파라택시스코리아는 지난 2019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회사다. 작년 12월 가상자산 투자 회사인 파라택시스홀딩스가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후 사명을 기존 브릿지바이오에서 현재 이름으로 변경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