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화인케미칼, '7th Australian Drymix Mortar Meeting' 참석…글로벌 기술 동향 및 네트워크 강화

입력 2026-02-06 09:52
수정 2026-02-06 09:53

고기능 셀룰로스 소재 전문기업 디케이화인케미칼은 지난 5일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7th Australian Drymix Mortar Meeting’에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호주 시드니 달링 하버에 위치한 Maritime Museum에서 개최됐으며, 호주와 뉴질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드라이믹스 모르타르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 개발 현황과 지역별 산업 트렌드를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기술 중심의 전문 강연과 제품 지향적인 발표가 진행됐으며, 업계 주요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세션 및 산업 쇼케이스도 함께 운영됐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협업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디케이화인케미칼은 이번 세미나 참석을 통해 드라이믹스 모르타르 관련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 흐름을 학습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기업들과 소통하며 향후 사업 협력 및 기술 교류의 기반을 다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Australian Drymix Mortar Meeting은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제품 개발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케이화인케미칼은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산업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 확보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