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장관 "美국무에 韓이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입력 2026-02-06 08:56
수정 2026-02-06 09:05


외교장관 "美국무에 韓이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