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인문화공간 개금동 하하센터 착공

입력 2026-02-05 18:16
수정 2026-02-06 00:28
부산시는 노인 복합문화공간인 ‘개금동 하하센터’를 5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부산진구 개금3동에 들어서며, 총사업비 115억 원을 투입해 부지 1830㎡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이 시설을 50대 이상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활동 공간으로 활용하는 한편, 세대 협력 거점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