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장에 우희종 서울대 명예교수

입력 2026-02-05 18:06
수정 2026-02-06 00:08
한국마사회는 신임 회장에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3년. 2022년 2월 취임한 정기환 전 회장은 후임 회장 선임이 늦어지면서 3년 임기를 마치고도 계속 한국마사회를 이끌어왔다. 1958년생인 우 신임 회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서울대 수의과대학장을 역임했다.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