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입력 2026-02-05 14:16
수정 2026-02-05 14:19


[속보]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