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정치적 이해관계로 사퇴·재신임 요구 온당치 않아"

입력 2026-02-05 14:13
수정 2026-02-05 14:50


[속보] 장동혁 "정치적 이해관계로 사퇴·재신임 요구 온당치 않아"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