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가 봄맞이 패키지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일정 기간 특가 할인을 적용한다. 일본ㆍ동남아ㆍ중국ㆍ유럽 등 봄 시즌에 인기가 많은 여행지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역에 따라 최대 42%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은 30만원대로 예약할 수 있는 태국 치앙마이 3박5일이다. 패키지 얼리버드 타임세일 라인업은 7일 동안만 할인 적용된다. 새로운 특가 라인업은 여기어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패키지 상품 예약 시 총 결제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하고, 카드사에 따라 최대 15만원까지 즉시 할인도 제공한다.
백세진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봄 시즌 가장 선호하는 패키지 상품을 모아 타임 세일 특가로 준비했다"며 "봄맞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특가 라인업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