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영업 전문 컨설팅 기업 에이엠지홀딩스(대표이사 안상수)가 오는 9일부터 ‘스파르타코스 법인영업 교육 10기’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에이엠지홀딩스는 2004년 설립 이후 22년간 보험&법인영업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해 온 법인영업 전문가 그룹이다. 서울 송파구에 본사를 두고 금융 및 보험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경영컨설팅과 금융상품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에이엠지홀딩스에 따르면 85%의 1차 미팅 성사율을 기록하는 법인영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영업 방법론은 22년간 축적된 실전 경험과 분석을 바탕으로 구축됐다. 이와 관련된 영업 시스템은 현재 저작권 등록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연간 2500건 이상의 법인DB를 창출하며, 이를 바탕으로 매주 정기교육을 실시해 소속 컨설턴트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안상수 대표이사는 “법인영업은 단순히 이론만으로는 성과를 낼 수 없는 분야”라며 “에이엠지홀딩스는 22년 넘게 축적된 법인DB와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컨설턴트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파르타코스 10기’ 교육 과정은 3주간의 핵심이론 교육으로 진행되며, 법인영업의 주요 단계인 ‘1차 미팅 성사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에는 스크립트 학습과 실전 롤플레잉이 포함된다.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정기교육을 통해 Reading, 해설, Speaking, Mini Test 등 반복 학습으로 실전 감각을 익히게 된다. 참가자들은 22년간 축적된 실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한 검증된 스크립트를 학습하고, 다양한 상황별 대응 방법을 훈련받는다.
교육 후에는 실전 멘토링과 팀 배치 단계를 거쳐 독립적인 영업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에이엠지홀딩스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지급금, 이익잉여금, 자사주매입, 배당정책, 가업승계, M&A,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ISO, 연구소설립, 특허, 법인전환, 지배구조개선 등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컨설팅 영역을 운영 중이다.
또한 특허양수도, 정관변경, 유상감자, 이익소각, 임원변경 등 법무 지원과 정책자금(중진공), 연구소, 소부장, 여성기업, 벤처 등 인증 및 자금 지원, 세무관련 지원까지 ‘Case by case 상담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신규 컨설턴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4개월간 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안상수 대표는 “우리는 AMG 전 가족의 정신적, 물질적 행복을 추구하며,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한다”며 “컨설턴트 이전에 사람이 되자는 사훈처럼, 단순히 영업 기술만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양성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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