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공인중개사 통해 위기가구 발굴

입력 2026-02-03 17:48
수정 2026-02-04 00:18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역 공인중개사를 복지 파트너로 활용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달 관내 공인중개사 사무소 92곳에 ‘복지상담 QR 스티커’를 배부해 임대차 계약이나 매물 상담 과정에서 주거 위기가 우려되는 가구에 복지 제도를 안내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