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17개 복지시설에 3.6억 기부

입력 2026-02-01 17:28
수정 2026-02-02 00:10
한국수출입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억60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3개 수은 지점 직원들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음식 등을 전달했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오른쪽 두번째)은 “설 명절과 수은 창립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나눔의 규모를 전년 대비 두 배로 확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