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로보틱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입력 2026-01-30 09:16
수정 2026-01-30 09:18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0.2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39.2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104.7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1.0%, 76.4%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라온로보틱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다시봐] 기술 경쟁력 기반 해외 진출 확대 모색 - 유안타증권, None
01월 28일 유안타증권의 권명준 애널리스트는 라온로보틱스에 대해 "라온로보틱스는 00년 설립, 21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지난 1월 5일 사명을 변경했다. 주요 사업은 반도체 제조 라인에서 웨이퍼를 이송하는 반도체 로봇과 자동화 모듈 사업이다. 동사는 21년 이후 반도체 장비 기업을 통해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 양산라인에 공급하고 있다. 26년 성장을 기대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동사는 Link구동, Individual 제어, DD모터 등의 기술을 통해 경쟁사 대비 Particle 제어, 정밀도 향상, 진동 축소 등에서 비교 우위 요소를 보유하고 있다. 둘째, 26년 해외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신제품(VACTRA-QX, VACTRA-QE, VACTRA-Orbit) 출시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None'를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