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尹부부, 명태균 여론조사 재산이익 얻었다 보기 어려워"

입력 2026-01-28 14:31
수정 2026-01-28 14:43

법원 "尹부부, 명태균 여론조사 재산이익 얻었다 보기 어려워"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