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리아는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중장기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Agency First Program)'의 2026년 공식 파트너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국내 파트너사들이 메타 플랫폼 내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26개의 업체가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돼 한 해 동안 메타코리아와 협업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프리미엄(Premium) △프리퍼드(Preferred) △멤버(Member) 등 각 등급에 맞춰 파트너사들에게 지원과 혜택을 제공한다. 메타코리아는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파트너사들이 메타의 최신 광고 솔루션과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보다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맞춤형 컨설팅부터 성공사례 구축까지 파트너사의 세일즈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양적·질적 성장을 도모한다. 이와 함께 메타 및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워크숍, 비즈니스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행사, 파트너사의 성과를 조명하는 시상식 등을 마련해 파트너사 간 교류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보영 메타코리아 에이전시 파트너 총괄은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파트너사들이 메타의 광고 솔루션을 단순히 활용하는 것을 넘어, 각자의 비즈니스 환경과 목표에 맞게 전략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에도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