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광산,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 복지 제도 강화

입력 2026-01-27 16:49
수정 2026-01-27 16:50


스몰데이터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 기업 소금광산이 '2026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청년고용 실적 ▲보수 및 복지 ▲고용 안정성 ▲이익 창출 능력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별해 재정·제도적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소금광산은 "이번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은 고용의 안정성과 임금 및 각종 복지 제도를 포함한 우수한 근로 환경을 바탕으로 인사관리 및 근무환경의 안정성을 인정받아 청년이 일하기 좋은 회사임을 입증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 소금광산은 구성원들의 행복한 근무 환경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강화하고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경기도 주4.5일제 시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소금광산만의 독특한 면접 프로그램인 CAViNG(케이빙)을 통해 기업의 Culture Spirit에 꼭맞는 구성원을 선별하고 있으며, 입사 후 2개월간 Boning Season(인턴 기간)을 통해 전담 멘토와 함께 소금광산 일원으로서의 Soft Landing을 도와주고, 이 Season을 마치는 날 Impression Day를 실시해 모든 구성원이 함께 2개월 동안 경험한 것으로 나누고 공유하며 해당 직원의 정식 광부로의 승격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매년 모든 구성원을 대상으로 해당 입사일에 맞춰 연차에 비례한 근속 축하금을 지급함과 동시에 모두가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갖고 있다.

소금광산 유창현 대표는 "모든 구성원이 소금광산의 비전과 가치를 사명으로 실현하고 실천하는 중요한 일원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성실하게 한걸음씩 발전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