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52주 신고가 경신, 예상을 상회한 수주 확보,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 기대 - KB증권, BUY

입력 2026-01-27 11:12
수정 2026-01-27 11:1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예상을 상회한 수주 확보,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 기대 - KB증권, BUY
01월 20일 KB증권의 정혜정 애널리스트는 LS ELECTRIC에 대해 "목표주가 650,000원(상향), 투자의견 Buy(유지). 4Q25 영업이익 1,001억원(-16.5% YoY) 예상, 일회성 비용에 따른 수익성 악화 불가피. 다방면에서의 견조한 수주 확보는 외형과 수익성의 동반 개선으로 이어질 것: 전력망의 다방면에서 꾸준히 신규수주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LS ELECTRIC의 중장기 성장 동력은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특히 4Q25에는 약 1.3조원 이상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면서 연간 신규 수주 목표 2.9조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발주처가 다양한 것도 긍정적이다. 공시에 따르면 4Q25 중에만 신재생 프로젝트향 초고압변압기(4,598억원)와 데이터센터향 전력기기 및 배전시스템(1,905억원) 공급계약을 각각 수주한 바 있다.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 추이 지속과 더불어 반도체를 비롯한 제조업 생산설비 투자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충분한 수주잔고 확보와 늘어난 생산 capa를 고려 시 외형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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