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간송미술관, 상설전시 교체

입력 2026-01-26 18:04
수정 2026-01-27 00:17
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은 상설전시 작품을 전면 교체하고, 27일부터 서화와 도자 31건 40점을 새로 선보인다. 이번 상설전에서는 신윤복, 김홍도, 이인문 등 조선 후기 대가들의 인물·풍속화, 조선과 청나라 문인들의 교류를 보여주는 서예 작품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