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값 온스당 5,000달러 첫 돌파…은값도 100달러 넘어

입력 2026-01-26 15:41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 금·은 제품이 진열돼 있다.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은값도 사상 최초로 온스당 100달러(약 14만5,000원)를 넘어섰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