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 KOREA 2026, 주한 외국 무관단 초청으로 사업설명회 개최

입력 2026-01-26 09:35
수정 2026-01-26 10:19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최근 주한 외국 무관단 대상으로 DX KOREA 2026 준비 현황을 설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주한 무관단은 자체 오찬 행사에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초청하여 전시회 준비상황과 궁금증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원회는 설명회를 통해 DX KOREA 2026의 비전과 전시 구성,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육·해·공·우주·사이버, AI 기반 무기체계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Joint All Domain 방산 전시회로서 첨단 무기체계와 미래 국방기술, 방산 협력 모델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는 게 위원회 측의 설명이다.

한편 DX KOREA 2026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방산 협력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방위산업 전시회로, 앞으로도 해외 군 및 정부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국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