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도

입력 2026-01-26 09:13
수정 2026-01-26 09:14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7.6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4.9만주를 순매수했다. 하지만 기관은 25.2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5.3%, 32.9%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5일 연속 순매수, 5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도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GS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순이익 기여도 높은 칼텍스 개선 효과 - KB증권, BUY
01월 20일 KB증권의 전우제 애널리스트는 GS에 대해 "투자의견 Buy, TP 6.6→7.3만원(상향), 배당 유지 가능성 높음(시가배당률 4.5%). 4Q OP 0.7조(+18% YoY). 컨센 +2% 정제마진&환율 상승 vs. 유가&SMP 하락. 2026년 영업/순이익 +5%/+19% YoY, 순이익 기여도 높은 칼텍스 실적 개선 효과: 2026년 영업이익은 2.78조원(+5% YoY), 지배순이익 0.96조원(+19% YoY)으로 전망한다. 영업이익 개선폭이 제한적인 이유는 정유 및 호텔(파르나스, 9/15 재개장) 실적 개선에도, 유가/SMP 약세로 시추/발전 부문의 둔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영업이익 대비 순이익 상승폭이 큰 이유는: ① 유가 약세로 높은 세금을 납부하는 해외 시추 부문 실적은 둔화되는 반면, ② 순이익 기여도가 높은 칼텍스 실적 개선 때문이다.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3,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