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플랫폼 W컨셉이 설 명절을 앞두고 10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뷰티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W컨셉은 명절 선물 수요를 겨냥해 헤라, 릴리바이레드, 바닐라코 등 단일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한 뷰티박스를 선보인다. 해당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쿠폰 적용가의 30%를 페이백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내달 4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고객 후기가 우수한 상품 10종을 선별해 특가로 판매하고, 뷰티 기기에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할인 쿠폰을 지급해 체감 할인 폭을 높일 계획이다.
W컨셉 신황민 상품1담당은 "설을 앞두고 뷰티 디바이스 매출이 전년 대비 4배 신장하는 등 선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트렌디한 인디 뷰티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뷰티 상품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