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구세군 후생원에 김치 전달

입력 2026-01-25 17:26
수정 2026-01-26 00:20
농협은행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구세군 후생원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국내산 김치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 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왼쪽 네 번째)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농업인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