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제약의 관절 건강 전문 브랜드 ‘콴첼’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2년 연속이다.
HLB제약은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관절 건강기능식품 부문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콴첼이 이 상을 받은 건 2년 연속이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서울과학종합대학 등이 후원하는 브랜드 시상 행사다. 한 해 동안 각 산업별로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 신뢰도, 시장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콴첼은 관절 건강에 특화된 기능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관절 건강 전문 브랜드다. 중·장년층은 물론 활동량이 많은 젊은 소비자층까지 타깃으로 한다. HLB제약 관계자는 "출시 이후 기능성과 신뢰도를 중심으로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 왔고 꾸준한 브랜드 관리와 품질 경쟁력이 연속 수상의 배경"이라고 말했다.
현재 콴첼은 관절 및 연골 건강 관리를 중심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관절 사용 빈도가 높은 중·장년층을 비롯해 일상 속 관절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까지 고려한 제품 구성으로,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을 함께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HLB제약은 기능성 원료의 과학적 근거와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콴첼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HLB제약 관계자는 “콴첼의 2년 연속 수상은 단기적인 마케팅 성과가 아니라,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절 건강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