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캄보디아서 활동한 한국인 스캠 조직원 73명 국내 압송

입력 2026-01-23 12:13
수정 2026-01-23 12:16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른 조직원들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수사기관에 압송되고 있다.

이날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는 캄보디아에서 조직적으로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남성 65명과 여성 8명을 강제 송환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