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시가스 4년 새 13% 올라

입력 2026-01-22 17:05
수정 2026-01-23 00:48
서울 지역의 주택난방용 도시가스 요금이 최근 4년 사이 1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도시가스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주택난방 가격은 메가줄(MJ)당 22.36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 올랐다. 2023년 1월(MJ당 19.69원)에 비해선 13.5% 상승했다. 연도별로는 2024년 20.73원, 지난해 22.29원으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